미국 주식, 직접 거래가 정답이다
수수료는 낮추고 수익은 지키는
IBKR 미국 증권사 계좌 개설의 모든 것
“미국 주식, 그냥 쓰던 국내 앱으로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셨다면, 당신은 매년 막대한 ‘숨겨진 비용’을 지불하고 계신 겁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주식 보관액이 1,0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스마트 머니’는 이미 국내 증권사를 떠나 미국 현지 증권사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환전 수수료부터 매매 수수료, 그리고 레버리지 이자율까지. 왜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IBKR(인터랙티브 브로커스)이나 Charles Schwab을 쓰는지, 그 명확한 숫자의 차이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DATA 01. 수수료 및 비용 비교
📊 Analyst Note
- 압도적인 환전 효율: 국내 증권사에서 ‘환전 우대 95%’를 받아도 발생하는 스프레드 비용이 IBKR에서는 거의 ‘0’에 수렴합니다. 시드머니가 클수록 이 차이는 수백만 원에 달합니다.
- 수량 기준 수수료: IBKR은 ‘거래 금액’이 아닌 ‘주식 수’ 기반 수수료입니다. 주당 가격이 비싼 우량주(테슬라, 엔비디아 등)를 거래할 때 수수료 절감 효과가 극적입니다.
- 세금의 유연성: 미국 현지 계좌는 양도소득세를 원천징수하지 않습니다. (한국 국세청에 5월 자진 신고). 이는 세금을 내기 전까지 그 자금을 재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PREP. 계좌 개설 준비물
여권 (Passport)
유효기간 확인 필수
영문 주소 증빙
영문 등본 or 초본
스마트폰
본인 인증 및 촬영용
GUIDE. 실전 개설 프로세스
계정 생성 및 본인 인증
IBKR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이메일과 패스워드를 설정합니다. 이때 국가는 반드시 South Korea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름은 여권과 동일한 영문 철자를 사용하세요.
세금 거주지 정보 입력 (Critical)
납세자 식별 번호(TIN)란에 주민등록번호 13자리를 하이픈(-) 없이 입력합니다.
자산 및 투자 경험 소명
미국 법규상 투자자의 자산 규모와 경험을 확인해야 합니다. 너무 보수적으로 ‘경험 없음’을 체크하면 거래 권한이 승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 경험 1~2년 이상을 권장합니다.
송금 (Wire Transfer)
계좌가 승인되면 IBKR에서 부여받은 가상 계좌번호로 달러를 송금합니다.
송금 시 주의사항:
은행 앱 송금 메모(Memo/Reference) 란에 본인의 IBKR 계좌번호 (U로 시작하는 번호)와 영문 성명을 반드시 기재해야 입금 지연을 막을 수 있습니다.
투자 인생의 터닝포인트
처음에는 낯선 영문 인터페이스와 송금 절차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을 한 번만 넘어서면, 당신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거대한 시장인 월스트리트에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접속할 수 있는 ‘평생 티켓’을 얻게 됩니다.
미국주식계좌개설, IBKR사용법, 해외주식수수료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