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전이 필요할 땐 ‘안심통장’,
이자 줄일 땐 ‘희망동행자금’
금리 0.1%p 인하, 중도상환수수료 전면 면제와 함께 놓치지 말아야 할 2가지 핵심 자금
2026년, 소상공인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현금 유동성’과 ‘대출 상환 부담’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총 2조 4,000억 원을 투입하며, 특히 두 가지 전략적 자금(안심통장, 희망동행자금)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지금 당장 자금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이 두 가지를 주목해 주세요.
대환대출 확대
희망동행자금
“고금리 대출, 저금리 정책자금으로 환승하세요.”
기존에는 재단 보증 이용 기업만 가능했으나, 이제 민간 금융기관 대출 이용 기업까지 대상이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 💰 한도: 업체당 1억 원 이내
- 📉 금리: 1.8% 이자차액보전
- 🎯 대상: 경영/상환 애로 기업 전체
3월 출시 예정
안심통장
“일시적 자금 경색을 막는 비상금 통장.”
마이너스 통장 방식의 대출로, 필요할 때 쓰고 갚는 유동성 확보에 최적화된 신설 자금입니다.
- 💰 한도: 업체당 1천만 원
- 📉 금리: CD금리 + 2.0% (변동)
- 📱 특징: 100% 비대면 신청 가능
2026 자금지원, 무엇이 좋아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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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금리 인하
시중은행협력자금 가산금리 0.1%p 인하 (1.7~2.2% → 1.6~2.1%)로 이자 부담을 직접적으로 낮췄습니다. -
② 중도상환수수료 ‘0원’
16개 시중은행 협력을 통해 중도상환수수료를 전면 면제합니다. 자금 사정이 나아지면 언제든 부담 없이 갚거나, 더 좋은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
③ 취약사업자 지원자금 신설
경영 애로를 겪는 사업자를 위해 최대 5천만 원, 2.5% 이자 보전을 지원하는 전용 트랙이 생겼습니다.
📲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1월 2일부터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개인사업자는 모바일 앱으로 즉시 신청 가능하며,
법인 및 공동대표는 홈페이지 예약 후 방문 신청이 필요합니다.
문의: 서울신용보증재단 고객센터 1577-6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