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울시 소상공인 금융지원:
금리는 내리고, 수수료는 없앴다
2조 4,000억 원 규모의 ‘심폐소생술’,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할 핵심 요약
“소상공인 10명 중 9명은 2026년이 더 힘들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고물가, 고환율, 그리고 대출 상환의 압박까지. 경영 환경이 시계제로인 상황에서 서울시가 역대급 금융 지원책을 내놓았습니다. 단순한 자금 수혈을 넘어, 금융 비용 자체를 줄여주는 것이 이번 정책의 핵심입니다.
📌 2026 지원 정책 3대 포인트
- 📉 금리 인하: 시중은행 협력자금 가산금리 0.1%p 인하 (1.7~2.2% → 1.6~2.1%)
- 🚫 수수료 제로: 중도상환수수료(기존 0.03~0.17%) 전면 면제
- 💰 규모 확대: 총 2조 4,000억 원 공급 (취약, 유망, 일반 기업 맞춤 지원)
유형별 맞춤 지원: 나에게 맞는 자금은?
올해 자금은 ‘취약 계층의 재기’와 ‘유망 기업의 도약’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취약 소상공인 집중 케어
- 취약사업자 지원자금(신설): 최대 5천만 원, 이자보전 2.5%
- 희망동행자금(대환): 민간 금융기관 대출까지 대상 확대 (고금리 → 저금리 전환)
- 재기지원자금: 위기 조기발굴 사업 참여 기업까지 확대
🚀 유망·성장 기업 도약
-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산재보험 가입 소기업까지 범위 확대
- 창업기업자금: 준비된 창업자의 시장 안착 지원 증액
- ESG 자금: 친환경, 사회적 책임 실천 기업 지속 지원
📱 일반 소상공인 상생
- 서울배달상생자금: 공공배달앱(땡겨요) 이용 사업자 대상
- 성장기반/경제활성화 자금: 별도 자격 없이 서울 소재 사업자라면 신청 가능 (증액)
💡 신청 방법 및 꿀팁
가장 빠르고 간편한 방법은 ‘비대면 신청’입니다.
1월 2일부터 이미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자금 소진 전 서두르세요.
📱 모바일: 서울신용보증재단 앱 (안드로이드/iOS)
🖥️ PC/방문: 법인/공동대표는 누리집 예약 후 방문
📞 문의: 고객센터 1577-6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