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을 새롭게

인천 계양을 · 무소속

계양을 새롭게
전 한길로 갑니다!

계양을 이용하는 정치가 아니라,
계양을 책임지는 정치.

교통
교육
일자리
복지
안전
균형발전

김현태

우리동네를 책임지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왜 지금 계양을 바꿔야 합니까?

계양을은 지금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한쪽에는 3기 신도시와 계양테크노밸리 개발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계산·작전·효성동 구도심의 생활 불편이 있습니다.

개발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개발만 있고 주민의 삶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짜 발전이 아닙니다. 김현태는 개발의 이익이 교통, 교육, 상권, 일자리, 복지로 돌아오는 생활밀착형 계양 발전을 만들겠습니다.

계양을의 핵심 문제 5대 분야

1. 교통

신도시 입주와 개발은 빨라지는데, 주민이 체감하는 교통 대책은 늦습니다. 출퇴근 시간, 환승 불편, 내부도로 혼잡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2. 교육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 돌봄, 학습공간, 진로상담이 부족합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가 곧 계양의 미래입니다.

3. 상권

계산·작전·효성의 골목상권은 손님 유입, 주차, 온라인 전환, 임대료 부담이 겹쳐 있습니다. 상권이 살아야 동네가 살아납니다.

4. 구도심

신도시만 좋아지고 구도심이 낙후되면 계양은 둘로 갈라집니다. 노후 주거지, 골목길, 주차, 보행환경을 함께 바꿔야 합니다.

5. 복지·안전

어르신 이동권, 밤길 안전, 학교 주변 안전, 돌봄 공백은 주민의 하루와 직결됩니다. 큰 구호보다 매일의 불편부터 줄이겠습니다.

김현태의 계양을 10대 생활공약

개발과 함께, 삶이 나아지는 계양

01. 30분 교통권 계양

계양테크노밸리, 계양역, 부평, 부천, 검단을 잇는 급행·간선 교통망을 강화해 출퇴근 시간을 줄이겠습니다.

02. 입주 전에 교통부터

신도시 입주 일정과 교통 대책을 함께 공개하고, 주민이 확인할 수 있는 교통 이행 점검체계를 만들겠습니다.

03. 계양 구도심 재생 5년 계획

계산·작전·효성의 골목길, 공영주차장, 노후 상하수도, 소규모 정비사업을 패키지로 추진하겠습니다.

04. 아이 키우기 좋은 계양

통학 안전 인력, 방과후 돌봄, 지역 도서관, 스터디 공간을 늘려 학부모가 안심하는 교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05. 계양형 교육격차 해소

진로·입시 상담센터, 고교 연계 학습지원, 취약계층 학습 바우처로 지역에 따른 교육격차를 줄이겠습니다.

06. 소상공인 매출 방어 프로젝트

공실 관리, 골목상권 공동마케팅, 온라인 판로, 주차 개선을 묶어 손님이 오는 상권을 만들겠습니다.

07. 계양 일자리 로컬 우선

계양테크노밸리 입주기업과 지역 주민 채용을 연결하고, 청년·중장년 직업훈련과 현장실습을 확대하겠습니다.

08. 어르신 이동권 보장

보도 턱 낮추기, 저상버스, 병원·시장·경로당 생활 셔틀, 스마트 횡단보도로 걷기 편한 계양을 만들겠습니다.

09. 안전한 밤길, 안전한 학교길

CCTV 사각지대, 학교 주변 조명, 보행로 안전, 안심귀가 체계를 정비해 생활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10. 민원은 바로, 행정은 빠르게

동별 생활민원 즉시처리제, 주민참여 예산 확대, 분기별 공약 이행보고로 약속을 눈으로 확인하게 하겠습니다.

주민별 맞춤 메시지

청년에게

“계양은 잠만 자는 동네가 아니라, 일하고 성장하는 동네가 되어야 합니다.”

출퇴근은 짧게, 주거 부담은 낮게, 일자리는 가까이. 청년이 떠나는 계양이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는 계양을 만들겠습니다.

30·40대 학부모에게

“학원보다 먼저, 학교와 동네가 바뀌어야 합니다.”

통학 안전, 돌봄, 방과후, 도서관, 진로상담까지 아이 키우는 부모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습니다.

자영업자에게

“손님이 오게 만들고, 버틸 수 있게 돕겠습니다.”

상권이 살아야 동네가 삽니다. 공실, 주차, 홍보, 온라인 판매, 지역소비를 묶어 골목상권을 다시 살리겠습니다.

어르신에게

“걷기 편하고, 병원 가기 쉽고, 혼자 두지 않는 계양.”

보행환경, 의료 접근성, 경로당, 복지 상담, 생활 셔틀까지 어르신의 하루가 편해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유세장에서 김현태가 드리는 약속

“계양은 누구의 정치무대가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동네입니다.”

저는 계양을 이용하는 정치를 하지 않겠습니다. 계양을 책임지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신도시와 구도심이 함께 크고, 개발과 함께 삶이 나아지고, 주민의 불편이 실제 정책이 되는 계양을 만들겠습니다.

계양을 새롭게, 전 한길로 갑니다!

주민 질문에 대한 김현태의 답

Q. 계양은 늘 교통이 문제입니다. 뭐가 달라집니까?

A. 개발보다 교통이 늦어서는 안 됩니다. 입주 시점과 교통 대책을 함께 묶고, 급행버스·환승·생활도로 개선을 동시에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시간을 줄이겠습니다.

Q. 신도시가 생기면 구도심은 소외되는 것 아닙니까?

A. 신도시만 좋아지고 구도심이 낙후되면 실패입니다. 신도시 개발 이익이 계산·작전·효성의 교통, 상권,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Q. 아이 키우기 좋은 계양, 현실적으로 가능합니까?

A. 가능합니다. 거창한 말보다 통학 안전, 돌봄, 방과후, 도서관, 진로상담부터 바꾸겠습니다. 부모가 안심해야 아이도 계양에서 자랍니다.

Q.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건 말이 아니라 손님입니다.

A. 맞습니다. 단발성 지원금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주차, 공실, 홍보, 온라인 판로를 묶어 손님이 다시 오는 상권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Q. 복지는 늘 말뿐이었습니다.

A. 복지는 신청서가 아니라 집 앞에서 체감되어야 합니다. 병원 가기 쉬운 길, 걷기 편한 보도, 안전한 횡단보도, 가까운 상담창구부터 챙기겠습니다.

한눈에 보는 김현태의 방향

분야 현재 문제 김현태의 해법
교통 출퇴근 지연, 환승 불편, 도로 혼잡 급행·간선 교통망, 환승 개선, 입주 전 교통대책
교육 통학 안전, 돌봄, 교육격차 우려 돌봄 확대, 학습공간, 진로·입시 지원
상권 공실, 소비 유출, 주차 불편 공동마케팅, 온라인 판로, 주차·동선 개선
구도심 노후 주거지, 골목 불편, 생활 인프라 부족 구도심 재생 5년 계획, 공영주차장, 보행환경 개선
복지·안전 어르신 이동권, 밤길 안전, 돌봄 공백 저상버스, 생활 셔틀, CCTV·조명, 안심귀가

계양을 새롭게

전 한길로 갑니다!

계양을 이용하는 정치가 아니라,
계양을 책임지는 정치.

무소속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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